[세미나 안내] AI가 바꾸는 글로벌 B2B 마케팅 (📅 신청중)
빠르게 성장하는 조직은 콜드메일 100통 대신, 시그널 1개를 찾습니다.
지금 시장에 빠르게 진입하는 영업 조직은 AI와 온라인 데이터를 활용해 잠재고객의 구매신호를 찾아내고, 이를 겨냥한 초정밀 타깃팅으로 접근합니다. 구매신호를 활용해 아웃바운드로 접점을 만들고, 인바운드로 전환을 만드는 시그널과 올바운드는 AI 시대에 꼭 알아야 할 GTM(Go-To-Market) 방법론입니다.
그 해법을 함께 나누고자, 나이스평가정보와 비즈니스캔버스가 오는 9월 <콜드메일 100통 대신, 시그널 1개 — AI가 바꾸는 글로벌 B2B 마케팅·세일즈 > 세미나를 공동 주최합니다.
지난 1년간 리캐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내 제조·물류·테크 기업의 글로벌 영업 기회를 발굴하고 실제 미팅까지 성사시켜왔습니다. 어떤 데이터에서 시그널을 찾았고, 어떤 순서로 의사결정권자에게 닿았는지. 이번 세미나에서 처음 공개합니다.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 B2B 마케팅·세일즈 리더에게 추천해요
◻ 글로벌 신규 고객을 확보해야 돼요
◻ 어떤 기업을 먼저 공략해야 하는지 판단하기 어려워요
◻ 영업 기회 발굴을 콜드메일과 전시회에 의존하고 있어요
◻ 의사결정권자를 찾기 어려워요
📌 [AI가 바꾸는 글로벌 B2B 마케팅·세일즈] 세미나 소개

[1부] AI 시대, 글로벌 B2B 마케팅·세일즈의 무기는 ‘감’이 아니라 ‘시그널’ 입니다
AI 시대 새로운 B2B 마케팅·세일즈 경쟁력
데이터 기반 시그널 포착
인바운드도 아웃바운드도 아닌, 올바운드
[2부] 누구를, 왜 만나야 하는가 — 고객의 시그널로 시장을 좁히는 방법
우리의 강점으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라
회사 안과 밖의 데이터를 모두 활용하라
데이터가 시그널이 되는 순간
[3부] 어떻게, 어디에서 만나야 하는가 — 올바운드로 고객을 전환시키는 방법
B2B 마케팅·세일즈와 소개팅의 공통점
CRM 기반 타깃팅 너처링
이번 세미나는 제한된 공간으로 인해 한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제출하신 신청서를 바탕으로 선정된 분들에 한하여 참여를 안내드립니다.